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전 월급날이라 1004에서 한번 달릴겸
예약하고 왔습니다.
실장님께 서우언니로 부탁드리고 바로 출발했네요
그리고 호실가서 샤워하고 연애할 준비를 하는데
다른 분이 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사님이 능숙한 마사지를 보여주십니다.
전문가인줄 알았네요.
마사지 빠르게 끝내고 서우언니랑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역립으로 서우언니의 몸을 열심히
핥아댔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조물딱거리며
흥분지수를 높여갈 쯤 서우언니도 저를
애무해주다가 BJ해주시네요
좋은 빨림에 발싸할뻔 했지만 조절잘해서 발싸안했네요
그리고 CD착용하고 바로 서우언니가 여상을
해줍니다. 허리를 너무 잘돌리시네요
그리고 저도 정자세로 한번 해주다가
신호와서 바로 발싸했습니다.
역시 즐달할 수 있는곳은 1004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