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철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하면서 육덕진(뚱뚱x) 이미지 도시적인 여자 철수
170초중반의 굴곡지게빠진 남미형의 몸매.
부드러운 살결 말캉한 감촉도 자랑합니다.
이런 몸매에 C컵의 가슴은 몸매의 완성을 보여주는데
한국 남성들이 한번쯤 섹스해보고픈 몸매가 아닐까요?
말캉한 언니의 몸을 만지는 재미는
언제 만져도 행복할 것 같은 촉감이네요.
복도 벽에 날 세워놓고 키스를 건네오는 철수
그러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 나의 똘이에게도
무한한 사랑을 주는 철수
가만히 있을수 없는 나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작대니
좋다고 난리인 철수 바짝 약오른 똘이에게 장비를 끼고
뒤로 삽입해서 맛보기로 놀다가 방으로 갑니다
침대에서 철수를 꼭 끌어안아보는데
만족도가 극에 달해서 온몸에 피가 끓습니다.
말캉한 피부를 느끼며 언니와 아이컨택..
그리고 이어지는 키스~^^
그저 자연스레 몸이 가는대로...
키스만으로 흥분하며 이리저리 몸을 어루만져봅니다.
역립해주니 좋아죽겠다는 느낌을 주는 반응이
부랄까지 설레게 합니다.
장비 착용 후 바로 삽입에 들어갔네요.
장비를 뚫고 들어오는 살의 느낌이 예술입니다.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였습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나누는 연애..
애틋함과 함께 교감을 제대로 통하는 연애가 되었네요.
자세변경없이 그 자세 그대로 서로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요소가 교감인데
교감의 부분에서 최고의 순간을 찍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스러운 달림에 행복한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