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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랑 술 한잔하고 근처에 있는 역삼 스타스파로 방문했습니다
대기 시간이 좀 있다고 실장님께서 미리 애기 해주셔서 결제 마치고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대기실에서 폰게임도 하고 담배도 피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 받으면서 들어갔습니다
방 내부도 춥지 않고 온도가 적당해서 배드에 누우니 슬쩍 잠이 옵니다
잠이 들락말락 하는 사이에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잠이 쏟아 집니다
원래 같으면 대화도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을 텐데 이날은 거의 졸아 버렸습니다
그래도 깨어나보니 몸이 시원한게 관리사님이 놀지 않고 마사지를 해주신거 같습니다
늦게 나마 이야기 좀 나누고 나서 전립선까지 받고 보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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