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마사지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려고 여기저기 사이트 탐방하면서 예약하는데
어제따라 자주다니는 없소들 다 만원 ㅠㅠ
그래서 좀더 찾아보다가 거리도 적당하고 프로필도 좋은 여우마사지에 예약전화~
마침 나나맨저님 20분정도 있으면 된대서 얼른출발합니다
교통체중이 좀 심해서 간간히 제시간에 도착했네요
나나매니저님 첫인상~!! 귀엽습니다
보신분들은 뭐 당연히 아시겠지만, 얼굴 몸매 다 상급이고 친화력도 좋습니다.
서로 앉아서 친해지는 시간을 좀 가지다가 마사부터 받아봅니다
오~ 생각보다 손맛좋습니다?
이곳저곳 마사지해주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비제이
덜덜 여지껏 받았던 비제이 중에 가장기분좋았던것같아요~(훅들어와서 그랬나?ㅋ)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않고~
이거하다가 저거하다가 이거저거 하다가 그렇게 끝...(요런건 간단히 줄일께요 ㅎㅎ)
괴롭혀줄래다가 오히려 괴롭힘당했다고 툴툴대네요~
흠...그럴수도있지 뭐 ㅋㅋㅋ
잘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도 잘받고 서비스도 잘받고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