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이브날 제니언니 만난 후기입니다
벙커 제니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벙커는 몇번 가봤는데 매니저들이 다 중타이상은 하더라구요
제니는 벙커에서 자기관리에 상급의 몸매에 지명도가 높은 언니입니다
이브라 더 예약하기 싫었지만 그녀를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3시간뒤로 예약뒤 방문했는데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바로 들어온 제니
그녀가 저를 무지하게 반가워하네요 여기서부터 그냥 무장해제~
섹하게 이쁜얼굴에 몸매까지 섹끼 빵빵~~~
상냥하고 나무랄데가 한군데도없는 사람이네요
B컵의 가슴은 아주 먹음직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제니의 마사지도 잘한다는걸 행동으로 대신 보여줍니다
앞 조절을 적당히 잘합니다
써비스도 절대로 뒤지지 않습니다
서비스 진상아니고서야 이쁜 그녀의 얼굴보면서 받는 서비스는 완전 즐길수있죠~
그래도 개인차가있고 기대치가 다들다르기에 잘한다 못한다 할수도있을겁니다
그러나 제가만나본 제니는 어느누가 만나본들 즐달가능할듯해요
교감도 충분하고 즐겁기만하고 좋기만 합니다
제니를 만나 마사지와 써비스로 힐링들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