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은 추워죽겠고 배도불럿겠다
마땅히 만날 사람은 생각이 안나길래 심심해서 사이트나 보던중
파트너 제시카 가 눈에 띄어 갈까말까 수차례 고민했습니다... 오피를 많이 다녀보긴했지만 고페이라고 다 그 값을 하는것도 아니고.. 오피가 거품이 심하다보니 내상당한적이 많아서인지 선뜻 가자는 생각은 솔직히 들진않아서 몇시간 고민후
전화해서 제시카씨 예약했습니다.
그래도 또 여자 만나러간다니 설레긴하더군요 어떤 언니일까 기대도 되고 ㅋㅋ
시간이 어느정도 되어 실장님께 전화후 안내받고 노크하는데 아 오랜만이라 그런지 엄청 떨리더라구요 ㅋㅋ
덜컥..! 살짝 수줍게 열어주는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니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와 ...;; 솔직히 놀랬네요 첫인상부터 너무 이쁘셔서..
일단 내색안하고 들어가서 대화하는데 아... 쎈척은 무슨 그냥 헤실헤실 웃게되네요;;;귀엽기도 귀엽고 이쁘기도하고 말도 잘하고 ㅠㅠㅠㅠㅠ
먼저 씻자고안햇으면 멍때리고 구경만하다가 나왔을듯 .ㅠㅠ
샤워서비스 들어가는데 와.. 몸매가 진짜 무슨 모델인줄알았습니다.
혹시 모델이냐고 하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네요 진짜 대박입니다 와 아직도 생각하면 벌떡...;;
먼저 나가서 누워있는데 설하씨가 나오는데 슬슬 긴장되는 찰나!
스무스하게 애무하다가 bj에서 무슨 입속에 뱀이라도 들었는지...
순간 쌀뻔해서 얼른 멈추고 빨리 장갑 껴달라하고 본겜 들어가버렷습니다.
아 근데 결국 저는 토끼가 되고 말았어요.... ㅜㅜㅜㅜ
원래 안이러는데...... 조임도 좋을줄은 몰랐죠.....
아 투샷할껄......
조루가 된건 아쉽지만 정말정말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와꾸며 몸매며 마인드며 빠지는게 없는 제시카씨 다음에는 긴걸로 오래오래 보려구요!!!
재방의사 당연 120%입니다.
이런곳에 후기가 없는게 이상할 정도네요 다들 본인들만 알고싶은데 제가 눈치없이 쓴건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
아 후기 쓰다보니 또 보고싶다 제시카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