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네이버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 한달전에 하나를 봤었습니다만.. 그 때 너무 좋았어서 한 달만에 재방문!
한 달만에 왔는데도 절 알아보고 반겨주네요! 감동 ㅎ 너무나도 귀여운 하나
얼른 얼른 옷 벗어 던지고 하나와 샤워하러 ㄱㄱ 샤워기 틀자마자 그냥
제 젖꼭지부터 핥아 주는데.. 후.. 제 동생놈은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늘로
치솟네요. 그러고 씻고 다시 하나의 입속으로! 넘 좋았네요 ㅎㅎ
그러고 이제 침대로 고고 하나 아주 절 미치게 하네요 찐한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애무.. 자기 거기에 제 고추를 비비고 막 어휴 콘돔없이 넣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네요 하지만 그러면 안 되니 하나의 여상을 시작으로
팟팟팟 이제 제 차례! 정상위 후배위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기 쓰면서 상상하니까 또 하나 보러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