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다존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라이브를 하러가는데
이쁜여자 너무 많네 꼴리
여자랑 한번 놀다가야겟다는 생각으로
바로 주안 아다존 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실장님에게 문의를합니다
예약되는지 물엇는데 바로 된다고하시네여
그래서 추천해주신 린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그러고 빠르게 드라이브를 하고 린 양을 만나러갑니다
가자마자 친절한 인사후 방으로이동
이동하는데 대기좀하다가 배정받음
주소지로 이동한뒤에 문자를 받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키는 160데중 반 정도 되보이고
와꾸는 민삘에 괜찮은 처자입니다.
가슴도 크고 아주 오늘 제대로왓다생각햇습니다
그렇게 인사를한후 빠르게 애무를 해줍니다
목부터 아래 소중이까지 살살 건드려주는데 벌서부터
흥분이되는데 너무 고추가빨딱 서잇는데
그걸 또 린 양이 손으로 만져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안되겟다 싶어 바로 콘을끼고 루나양 구멍에 집어넣는데
와 뜨근하니 느낌이 아주 죽여줍니다 린 양의 표정을보는데
너무 리얼해서 빠르게 박는데 신음소리가
그냥 절로 나오는 린 양
그렇게 박다가 쌀것같하 좀더 오래하고싶은데 결국 참지못하고 발싸를하는데
그래도 시원하게 발싸하니까 뭔가 개운한 기분이엿습니다
다음에 올일잇으면 또 한번 방문을 해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