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나잇 업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니나 매니저보고 심쿵했네요.
나이는 프로필상 25살
키는 160 아담해요^^
거기다가 C컵 슴가를 장착하고있어서
왠만한 남자들은 다 한방에 훅보낼만한
사이즈였어요.
태국이지만 동남아삘은 좀 덜 나는 편이구요.
얼굴도 이쁘고 귀여운 상이었어요.
한마디로 맛있게 생겼어요.ㅎ
니나와 같이 샤워하면서 불을 댕겼네요.
몸매 죽여줍니다.
침대위에서의 서비스도 탁월했구요.
잘 빨고 잘 비빕니다.
역립시도했는데 잘 받아주고 반응도 쩔구요.
재밌는 역립이 가능하도록 온몸을 허락해주더군요.
콘끼고 돌격하니까 신음도 쩝니다.
근데 정말 극강의 쪼임이네요.
이렇게 쪼이는건 정말 태어나서 첨인듯.....
횡재했다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체위도 빼는거 없이 맞춤형 순종적으로 잘 맞춰줌.
하녀를 원하시면 니나가 취향 심쿵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