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는지
저는 지인따라 이브날 크리스마스날
두번 다 달리고 이런날은 애인이 있음
집에서 와인한잔 마시며 달려야 하는데ㅋ
현실은 먹이찾아 떠돌아 다니는 꼴이네요
쥬쥬라는 아가씨는 가슴이 큰걸좋아하는
지인에게 양보하고 애니라는 분 봤네요
이친구는 뭔가 묘한 섹한느낌에 몸매와
애무도 참 잘해서 사정하고 나서 칭찬하고
왔습니다 몸매도 이쁘지만 정말 애인처럼
달라붙어 서비스해주니 외로운 옆구리를
채워주는 느낌이랄까 ㅎ 서비스도 응까시까지
해주면서 웃으며 잘해줬네요
지인도 형님인데 간만에 회포풀었다며
집에 빨리가자 하시며 웃으며 헤어졌는데
잘 다녀왔단 생각이 드네요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