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 실사 찍어옴 . 포샵 ㄴㄴ ) 진짜 빨리 물빼주는 .. 보지?
① 방문일시 :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킹덤
④ 지역 :논현동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미팅할때
"제일빠른언니로요"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잠시 앉아있으니 안내를해준다.
"클럽으로 가셔야하는데 괜찮으세요?"
오케이 !! 완전좋지요 ~~~ 덜렁거리는 똘똘이도 좋은듯 ㅎㅎ
입장 EDM음악이 막 흘러나오고 내파트너로 보이는 언니가
"오빠안녕 ~" 인사를 하는데 (와...개 섹시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끼가 좌르르 흐른다.
"이쪽에앉아" 빨간의자가 4개가 놓여잇는데 그중에 한개를 골라 앉히더니
내똘똘이를 빨아주면서 자기소개를한다 ㅋ "오빠 난 인영이야"
그리고 다시 똘똘이를 빨아주길래 난 인영이의 머리를 살포시 눌렀다..
인영이의 혀가.. 너무 공격적이다.. 그때 다른언니들이 나를 둘러쌓더니
키스를하고 ... 내손을 가지고 가선 지들 가슴만지게하고 ... 엉덩이만지게하고
똘똘이를빨던걸 잠깐 멈추고 , 팬티를 살짝 재끼더니 똘똘이를 막 비벼준다...
아으... 귀두가 아려오는 느낌... 빨리넣고싶다... 인영이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를 하기시작했고 .. 금세 젖어버리는 인영이의 조개에선 물이흐른다..
방에서 서비스 받기도 전인데..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침대로 이동해서
이번엔 인영이가 리버스여상위로 방아찍기를 시작한다.. 아무리 클럽음악소리가 크지만
찌걱대는소리... 인영이의 신음소리... 너무 끈적하다... 인영이 엉덩이를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사정임박이.... 윽!!!!!! "오빠 싸도되" 인영이의 섹드립에 그만..난 싸버렸다.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 그냥 한타임 더끈고 볼려고 했지만 샷만 추가해서 추가섹스는
좀더 찐하게 하고 .. 나올땐 땀범벅이된체로 , 인영이와 인사를햇다.. 인영이가 나에게 다가와
귓속말을한다 " 오빠 자지 그리우니깐 자주와?" ㅎㅎㅎ 진심이면 더 좋겠지만 아니여도 좋았다.
아 그리고 자기 실사 찍어준다고 하길래 한컷 찍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