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23
② 업종명 : 풀사롱
③ 업소명 : 터치 풀싸롱 제니팀장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혜
⑥ 업소 경험담 :
너무 늦께 다녀온 탓일까요.... 피로가 풀리질 않습니다..
새벽 3시에 가서 자고 나오니까 다음날 낮 12시 ....ㅠㅠ 간단히 달림썰 갑니다 ㅎㅎ
터치 제니팀장님에게 전화 해보니..
룸있다고 해서 신사역 부터 강남역까지
스피드 하게 달려갔습니다
들어가서 제니팀장님 뵙고
약속대로 룸은 바로 들어갓습니다..
하지만 초이스가 시간이 좀 걸렷네요
한 10분 정도 기달렷습니다.
뭐 이정도는 양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 ㅋㅋ
좀 기다리니 초이스 됫고 그래도 미러 된다니 위안 삼고 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20명쯤 있었습니다
친구 둘은 골랏는데.. 전 아직 맘에 드는 처자가 없어서
패스.. 팀장님이 조금 있다 잘하는 언니들도내려 온다고 귀뜸해서 ㅋ
기다리기로 하고 룸으로 복귀 ㅋㅋ
10분 남짓기다리니 5명 더 데리고 옵니다
그중 미리 순서 1,3번 언니 얼굴도 괜찬고
잘한다고 귀뜸도 해주시고 언니들 좋네요,,
역시 기다린게 복인가 와꾸 상당히 뛰어나네요
몸매도 좋고 역시 초이스는 시간과의 싸움일까요 ㅋㅋ
2번언니로 초이스 하고 질퍽한 룸이 본격적 시작
언니들 다 착석하고 바로 인사 신고식 들어옵니다
성격도 아주 활발하고 말쏨 씨 좋습니다..
특히 마른 바디에 큰 슴가 장착까지..
가슴 터취하는 느낌이 꽤 좋네요~
만지고 마쉬고 안주는 언니슴가로~
친구들고 다들 파트너 공략에 힘씁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구장가기 위해 엘리베이터
핸드폰 찾다가 조금 느께 와서 둘이탄 엘리베이터에서 ..
왠걸 파인 원피스로 언니슴가가 더 예뻐 보이고..
기습 딥키스 해주고 ㅋ
바로 스피드 하게 방에 들어가서 샤워 후딱하고 연애 돌입
언니 아래쪽 쪼임도 미쳤고, 섹반응도 예술입니다.
어째 본인이 더 느끼는 것 같네요 ㅋㅋ
야한 몸매 물고 빠니까 엄청 젖어서 금방 들어갔습니다.
자세 바꿔가면서 했네요.
언니가 스퍼트 올릴 때 제 위에 올라타고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허리 돌리던게 기억에 남네요.
마무리는 이쁜 엉덩이 보면서 뒤치기로 발사!
언니도 느꼈는지 일 끝나고서도 저한테 꼭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았네요
그러다가 잠시 눈부치다 간다는게 8시간은 잣다는거...
살짝 기다린 거 다 잊을만큼 행복한 달림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