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0일경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러브아로마
④ 지역 : 이수
⑤ 파트너 이름 :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 추운날 일을 하다가 사무실에서 가까운 업장을 발견했었다.
예전에는 리아 매니져님을 봤었는데 이번에 갔을때는 리아님은 가셨다고 해서 메리님을 봤다.
참고로 글쓴이는 와꾸보다는 마인드를 우선시 한다.
외모는 중에 육덕이다.
2시간 롱코스 투샷을 선택했는데 처음에 한시간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만큼은 정말 베스트에 가까울 정도!
아프지도 않고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딱 좋은 압이다.
마사지를 끝내더니 한시간 마사지타임이 끝났다며 5분간 휴식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한다.
나는 뭔가 잘못된 줄 알고 나는 투샷코스라고 얘기했는데 알고있다고 하길래 5분 휴식을 하기로 했다.
솔직히 남은 한시간동안에 연타로 투샷이 가능할까.. 조금 걱정스러웠다.
휴식 후 메리매니져님 다시 입장했고 본격적인 서비스타임에 들어간다.
강약조절을 매우 잘하는 능숙한 처자..
더 빨리 원샷을 끝낼 수 있었는데 빨리 끝내는게 싫은건지 더 괴롭히고 싶은건지..
힘조절은 본인이 해야하는데 메리매니져님이 힘조절을 한다..
그렇게 힘겹(?)게 원샷을 끝내고 살짝 기본마사지 후에 투샷에 도전한다.
처음 원샷때와 다른 애무와 스킬로 나머지 투샷도 어려움 없이 끝냈다.
내가 본 매니져는 이미 가신 리아님, 제시카님, 메리님 이다.
마사지는 메리가 탑, 제시카는 외모가 괜찮았다.
마인드는 리아님이 최고였는데.. 가셨다고 하니ㅠㅠ
다음번 재방때는 최근 후기가 핫한 쟈스민을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