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크리스마스 낮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에게는 그냥 빨간날인 크리스마스날 ㅋㅋㅋㅋㅋ
저녁에 술약속이 있긴했지만 그래도 꾸덕한 기분 풀러 저의 최고의
파트너인 제인이 보러 달려갔습니다 ㅋㅋ 차는 엄청 막히고 그냥
짜증이 밀려왔는데 제인이 보는순간 눈녹듯이 사라지더라구요 ㅋㅋㅋ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제인이는 저한테 달려들어서 입술로 인사를
해줍니다 ㅋㅋㅋ 그전에 작지만 초콜리고 사탕을 좀 준비해서 입술로
인사를 하고있는 제인이를 떼어놓고 건내주니 무진장 좋아라 합니다 ㅋㅋ
그러고나서는 불꽃타임 ㅋㅋㅋ 어제 따라 샤워는 초스피드로 진행을 하고
제인이의 눈빛이 변하면서 저에게 올라타서 미친 애무를 선사합니다 ㅋㅋ
안그래도 제인이 애무를 받을때면 미치는데 어제는 할말을 잃을정도로
제에게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는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꾸덕한 기분은 그전부터
없어졌지만 이때는 아예 그전의 짜증이 있었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ㅋㅋㅋ
어제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제인이의 리드로만 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위에 올라타서 내려올 생각도 안할뿐더러 자세를 바꿀려고 해도 오히려 본인히
노노 거리면서 위에서 신나게 흔들고 또 흔들고 ㅋㅋㅋ 마지막에만 제인이
뒤태를 보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ㅋㅋㅋ 꾸덕한 날 제인이 만나 기분전환이 되고
저녁에는 즐거운 술자리로 마무리를 할수있었습니다 ㅋㅋㅋ 약속시간 전에
제인이 만나서 기분전환 했던게 신의한수 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역시
제인이는 저에게 최고의 파트너 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