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행히도 길지않은 시간뒤에 예약이 가능하였네요
문을열고들어가니 왠 한국 아가씨가 나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말을하니까 한국은 아니구나 알겠더라구요 ㅎㅎ
대화는 기본적인 영어로 소통하는데
영어가 짧아 한국말 섞어쓰는데 거의
알아 듣더라구요
소통하기 편한 아가씨입니다
짧은 대화후에 샤워서비스를 받으러가는데
대뜸 옷을 훌렁~
오픈 마인드의 화끈한 여자 ㅋㅋ
잠자고있엇 제 분신이 팬티를 내림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번쩍 눈을뜨네요 ㅋㅋ
뒤로가서 스윽~ 허리를 안아보는데
촉촉한 피부 감촉에 한번더 2차 성징을 맞이하는
저의 분신 ㅎㅎㅎ
꼼꼼하게 샤워를 도와준후 훅 치고들어오는
샤워BJ는 시작과 동시 끝을 볼뻔했네요
이빨이 없는지 말그대로 입보지의 느낌...
강력한 흡입력으로 좁보느낌 만들어주고
현란한 혀놀림으로 명기느낌 만들어주는
미나의 BJ솜씨...미치는줄알았는데
한 20~30초? BJ받다가
저도모르게 순간적으로 살짝 밀치면서
방어했어요.
그렇게 샤워시간이 끝나고 이미 한번 느낌이 온직후라서
길게는 못했어요
침대에서 애무를시작하는데
특이하게 사타구니를시작으로 혀를 날름날름
알까시도 한참하더가 배꼽으로 올라와
가슴을지나 키스한번찍고 다시내려가면서
종착역인 제 분신에 멈추면
다시시작되는 미칠듯한BJ가....
이친구 물건이에요...진짜...대박물건...
솔직하게 본게임은 생각도안나요 하루박에 안지났는데
자꾸 BJ받은 기억과 다시 보고싶은 생각만 드네요
크리스마스에 소름돋을만큼 좋은 추억 새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