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 더참고 가려고했더니 도저히 그게안되네요
어쩔수없이 오늘도 핸드폰에 손이갑니다ㅎㅎ
실장님 만나서 얘기해봅니다
자 드디어 입장해봅니다 비비 봤는데 키도 160쯤 되보이고 얼굴하고 몸매가 좋네요
굉장히 슬림합니다 큰눈에 이쁜얼굴이구요ㅎㅎ
가슴도 물어보니 자연 비쁠이랍니다 ㅎㅎ
속으로 내심 아싸를 외치고 앉아서 얘기하는데도 웃으면서 잘받아주네요 ㅎㅎ
속으로는 이미 덮치는중 ㅋㅋ 언니 옷 하나하나 벗기는데 더 긴장되네요
침대위에서 떨리는 긴장감속에서 시작을 하는데
와 얼굴과는 또반대되게 하드하진 않지만 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자세두 이것저것 ~ 쪼임도 좋구 어떻게해서든
더 버텨보려고 했지만 결국은 발사 ㅠㅠ 그리고 난후에 꼭 안아주는데
기분이 너무좋았네요 ㅎㅎ
비비씨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드리고 조만간 다시 뵐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