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온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할인 받을 겸 일찍 연락 드렸습니다.
참고로 후기 할인이랑 중복 할인이 가능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여기 매니저 분들은 모두 외모가 뛰어나 못 고르겠어서 걍 시간만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마리나씨를 추천해 주셨는데,
지방흡입(?) 인가를 해서 엉덩이가 예민한 상태라고 하셔서 혹시나 실수해서 엉덩이를 건드릴까봐 다른 매니저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1시간 후에 리아나 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사진과 똑같이 얼굴 예쁘고(싱크로율 99%) 몸매는 조금 육덕이지만 전반적으로 외모는 훌륭했습니다.
보통 러시아 매니저 분들은 이야기가 안 통하다보니 중간에 뻘쭘한 경우가 있었는데,
리아나 매니저는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지 영어+번역기로 쉴틈 없이 즐겁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리아나 매니저는 ㅇㄹ을 정말 열심히 잘해 줍니다.
여러 모로 즐달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