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회사 작업량이 폭주하는 관계로 같이 창업한 친구한놈이랑
이대로면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부산에서 유명한 박아라실장님께 놀러 갔습니다~~
아는 선배가 소개시켜줘서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갔는데
회사를 오래 비울수 없어서 간단히 도시락먹고 바로 와서 그런지
9시 조금 안된시간 10명넘게 볼수있더군요.
박아라실장님이 옆에서 언니들 대략적으로 브리핑해주길래 솔직하게 우리가
둘이 사업하나 벌려서 1달동안 빨간날도 안쉬고 회포한번 풀러왔다
진짜 안빼고 재미있게 노는 언니들로 추천해달라고 말했더니
제 친구 초이스 추천 해주고 저한테도 추천 초이스 해주더군요
막 마른 스타일은 아니고 이목구미가 소유진 비슷한 이미지네요
파트너들 인사하면서 들어오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하는데
막 놀자하고 왔는데 너무 적극적이라 오히려 제가 당황했습니다~
몇잔먹고 술기운이 사~알 올라오자 언니가 노래하자고 해서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춤추고 땀빼면서 스트레스 확날렸습니다.
2차가서 빙고하면서 스트레스 쫙빼고
짜릿함까지 플러스되고~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
박아라실장님 제대로 놀게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