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런데는 갈때마다 약간의 긴장감과 오늘은 어떻까라는 두근거림을 갖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그 두근거림과 기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사실 다른분 플필보고 전화를 걸었는데요.
시간이 안맞아서 마침 시간에 맞는 분이 수애 매니저였어요.
진짜 꿀 같은 시간을 함께 했답니다.
시간에 맞게 입장하여 만났는데요.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가 섹시한 분이시네요.
제가 딱 이런 타입을 좋아하는데 제대로 날 잡은거죠
단순히 인사만 잠깐 했을분인데도 의자에 앉아 있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고
얼굴엔 열이 올랐으니 말 다했죠.
나름 티 안나게 행동했지만 아마도 눈치챘을거에요.
가만히 눈이 맞추치면서 웃는데 눈웃음이 진짜 좋더군요.
시간 가는지 모르고 아이컨택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죠
입장해서 매니저님 벗은 걸 봣어요
아놔~ 정말 늘씬하고 다리가 진짜 이쁘게 잘 빠졌어요.
키도 크고 건강미도 있어보이고 허리라인도 이쁩니다.
침대로 가면서 더는 못참고 결국 덮쳤네요.
천천히 최대한 느리고 집중하면서 연애를 즐겼는데요.
잘 받아주기도 했고 반응도 정말 좋았습니다.
물도 잘나오지 체위 바꾸는데 딱딱 맞게 반응오고
저에게는 간만에 즐달을 선물해준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