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아모르파티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해는 11월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재결합을 못해서
외로움을 못견디고 아모르에 방문했습니다
외로움과 시간이 비례했을까요?
저는 처음으로 3시간짜리를 했고
비싸지 않냐구요??
돈은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고
모텔잡고 밥사주고 한것보다 훨씬 싸게 치니깐 좋았습니다
0000호에 들어가서 나나매니저를 보았고
첫인상은 하얗고 키가커서 너무 좋았습니다
몸매가 속궁합이 잘맞앗던 전여친과 흡사해서
플란더스의 개처럼 보자 말자 또 존슨이 반응을 먼저했습니다
샤워 비제이를 마치고 시간이 널널하니
정말 연인처럼 침대에서 같이 이야기하며
놀았습니다 이친구랑 대화를 해보니 정말 밝고
마인드가 아직 때묻지 않은것같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한국인처럼 백두부는 아니지만 하얀 가슴을
움켜쥐고 핥짝핥짝 보빨도 하고 모자를 쓰고
삽입 탱탱보지라 그런지 느낌이 쫘~~~~~악
전율이 돋았어요
어휴 적는 지금도 생각나서 아찔
저의 양기가 부족한지 3시간동안 3번정도??
횟수보다 한번할때 정말 뜨겁게 저를 받아주어서
너무 좋았던 크리스마스 선물의 그녀 나나와 함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