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황실아로마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예약 대기시간이 꽤 있어서 고민을 했지만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리나 접견 예약합니다.
도착하니 친절하게 실장님 안내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뒤 간단하게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실제로는 어떨까 쿵닥쿵닥 기대하며 숨죽여 대기하던중...
똑똑 거리는 노크소리와 함께 리나관리사 입장
생각이상으로 왁꾸는 좋았습니다.
키는 한 160~163??
베드에 누워있으면서 보느라고 정확하게 체크는 안됐지만 적당합니다.
몸매는 글램??
저는 슴가 크고 글램한분 좋아합니다.
리나의 수줍어하는 인사를 받고 나서 마사지 받아 봅니다.
마사지도 꼼꼼히 열심히 해주시네요
왠만한데랑 쳐지지는 안을듯
첨부터 아예 팁주고 이어지는 기대되는 서비스 타임...ㅋㅋㅋ
수줍어 하는 모습에 소극적일까?? 하는 생각에 별기대 안했지만
갑자기 올탈 한후에 수줍어 하며 저에게 다가옵니다.
꼭지부터 똘똘이까지 천천히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이제 비제이 타임...
오....설렁설렁 할줄 알았는데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느낌있게 잘해줍니다.
중간중간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신음소리와 함께 해주는데
신음소리에 움찔거려서 잠깐 스톱!! ㅋㅋㅋ
잠깐 내 똘똘이 쉬는타임 주면서 리나의 슴가 애무를 해주는데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반응을 잘해주네요.
교감능력이 상당히 탁월합니다.
cd착용하고 간만에 운동 열심히 해봅니다
리나의 신음이 얼마나 귀를 울리는지 결국 마무리 장전...!!!
오랜만에 시원하게 발사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