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는 20후반 정도로 보이는 여성여성한 이미지!
계란형 얼굴에 귀염 느낌도 있는 이쁘장한 와꾸
민3룸7...?? 시원시원한 선의 눈코입...
눈에 띄는 매력포인트는...기본 탑재된 눈웃음!!!
키는 162~3 정도인것 같고... 가슴은 자연 B컵도...
아주 슬림한 몸매는 아니지만 표준적으로 잘빠진 몸매...
매끄러운 피부 촉감은 보들말랑...!!!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아주 살가운 성격이고 속칭 앵김모드 언니인지라
금세 코드가 맞아 후끈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네요 ㅎㅎ
이미 시작된 즐달의 기운...!!!
누워서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받아보는데
부드럽고 느낌있게 들어오네요.
이어서 역립을 위한 69자세까지 잡아주는 하나!!!
허벅지의 야들야들함을 너무 잘 느낄수 있는 자세죠 ㅎㅎ
본격적인 연애타임에 들어섭니다.
헉... 넣기만 했는데도 예상할 수 있는 쫀쫀한 연애감
...이런거 느껴본적 있으시죠??
아주 가끔 느끼는 그 느낌을 하나에게서 받았습니다
탈의할때 보았던 굴곡진 골반라인에서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더군요.
점도가 높은 꿀로 욕조를 채워놓은 다음
버블스위치 켜놓고 휘젓는 느낌이랄까...ㅎㅎ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하나가 키스매니아라는거....
키스를 오히려 저보다 적극적으로 하면서 즐기네요!!!
연애감에 키스까지 더하니까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중간에 실수할것 같아 뒤치기 자세를 한번 오간 후
말로 설명하기 힘든 환상적인 연애감을 느끼며 마무리...
확실히 연애감이 좋으면 발사 후에 남는 후희도 좋네요.
끝나고 베드에 나란히 누워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 하나...
남은 시간을 꽉 채우고 나서야 하나와 작별했네요.
그리고 만난 관리사님... 뭔가 소녀소녀한 느낌...ㅎㅎ
말씀이 많으신 편이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아... 너무 시원해요...
근데 관리사님 허벅지가.. 정말 빛나는 피부결... ㅎㅎ
마무리로 보여준 짜릿한 손맛에 젠틀샷까지 시원하게~
두번 발사하고 나니 허기가 져서 계란후라이가 올려진
맛있는 짜파 하나 순삭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