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주인공 +3 세아 나의 사랑♥♥♥♥♥♥♥♥♥
쾌속 친절로 인도해 주신 실장님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예약을 넣고 그곳으로 달려 갑니다.
샤방샤방한 여자의 숨결이 깊이 느껴지는 언니내여.
참 다소곳하며 다정합니다.
입꼬리가 올라가게 웃어주시는 그 상냥함이 완전 여자입니다.
차분하고 곱게 말씀하시며 두손모아 쫑긋 들어주시기도 하내여.
친화력 있군여.
대화는 이쯤해서 끝내고 이젠 플레이 준비에 들어갔어여.
샤워 서비스가 있습니다.
참신한 그녀의 나신을 보며 서로 물장구치며 노닙니다.
이내 자리를 침대로 옮겨 그녀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제가 먼저 누워있고 그녀는 후에 올라옵니다.
얼마나 급했는지 엉덩이가 안닦여 있었어여.ㅋㅋㅋ
그게 뭔 상관이랴......
저의 꼭지를 놀짝 놀짝 애무해 주셨내여.
감질맛 나길래 키스를 외쳤더니 그녀 바로 훅하고 들오십니다.
두 입술로 혓바닥을 날름 거리며 빨고 핥아주시는데
아주 감탄의 연발입니다.
달달한 키스를 시작으로 찌찌를 지나 꽃잎을 지나
클리안쪽까지...가니 신음이 터져나오네요 ㅎㅎ
흥분했는지 갑자기 위로 올라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바라본후 바로 애무가 시작되네요 ㅎ
살짝살짝 깨물어 주며 애무를 해주는데 ~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ㅎㅎㅎ
한참을 애무를 받고 이제 연애 돌입합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자 맞춰가며 열심히 달리다보니 ~ 쌀꺼같은 느낌이 드네요 ㅠ
세아를 눕히고 정자세로 힘차게 달려봅니다~~ 격해지는 신음과 함께 ~
마무리까지 기분좋게 골인했네요 !! ㅎㅎㅎ
전체평: 그냐앙 믿고 봐야하는 세아 최상급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