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어느날
② 업종 :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선릉일껄요?
⑤ 파트너 이름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점심시간을이용하여
프로필 보던중 땡기는 사진 발견!!!!
와 모델이야 뭐야 몸매 왤케 좋아??
게다가 후기를 보니 굉장한 언니인 것을 확인
그렇게 시작되었다..
복장이 섹시한 빨간색 란제리 착용
피부가 하얗다보니 대조적 피부가 더 하얗게 느껴진다..
옆에 앉아 물 한잔 하는데 자꾸 다리에 눈이간다. 탱탱하다 꿀벅지..
이따가 원없이 쪼물딱 거리리라....
샤워 후 침대에서 그녀를 마주한다....
ㅎㅎㅎ 커다란가슴이 출현한다..
빨고싶게 가슴이쁘다..
궁댕이와 다리가 탄력있어.. 연애할때 꿀맛일것같다. 난 흥분했다.
시작한다..
그녀가 나를 탐하기 시작한다!!!
촉촉하게 마치 입에 물을 머금고 하는듯.
미끄러진다. 나는 눈을 지긋이 감았다..
어딘지 예측할 수 없게 핑크는 나를 농락했다..
그러다 나의 아래부분을 애무하는데 뜨겁다 입안 기운이 뜨겁고..
부드럽게 애무해준다.스킬도 충분하지만 입촉감이 상당히 좋은듯하다..
이번엔 내가한다!!!
하얗고 탱탱한 피부 이쪽저쪽 애무를시작한다
갑자기 소리를 낸다 짜내는듯한 귀여운 소리..
그렇다 성감대는 가슴아랫부분 허리다!
스프링 튕기듯 한두번 튕기다 엉덩이를 돌려대기시작한다.
반응 아주 난리난다~
쑥~하고 넣는데 미끄덩하면서 쪼이는 느낌 따뜻하다.. 느낌 죽인다.
출렁거리는 방댕이. 예상했던 까랑까랑한 신음소리..더이상 못참겠다 꾀꼬리~
사정했다 ㅠㅠ ㅈ나게 아쉽다.ㅠㅠ 쪽팔리다 ㅠㅠ
너무좋은 연애감.. 계속흐르는 축복의샘. 그리고 신음소리.. 탱탱 흔들리는 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