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요즘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죠? 저도 요즘 술약속이 너무 넘쳐나서 맨정신일때가 거의 없네요
그래도 한잔마시고 하면 또 속이 풀려서 언제그랬냐는듯 다시 알콜을 들이붓고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마셔대네요
그런 와중에서도 회식이 많은지라 여자가 있는곳은 자주가게되서 그거하난 좋네요^^
요즘은 풀싸를 많이 가게되는데 모처럼 휴일날에 건마를 찾았습니다
칼레트가 생각나기도하고 그리워서 갔었습니다 오랜만에 가니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 이렇게라도가니 다행인거죠
예전에 한번 봤었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왠지 처음보는것만 같은 느낌.
예진이 몸매가 진자 좋네요 슬림하니 잘빠졌어요 162~163정도 키인데 몸매 비율이나 라인이 예뻐서 보고있으면 알아서 꼴리는 몸매네요
한국말을 잘해서 소통이 잘되니까 그게 좋더라구요
다른 중국업소가면 이런소통 힘들어서 그냥 소통이라는걸 포기하고 할거만 하고 나오는게 다반사인데
마사지실력은 중상급. 그래도 정성을 다해서 해주려는 마인드가 돋보이네요
마사지 간단히 받고 드디어 애무시간. 천천히 손으로 기둥을 감싸쥐면서 혀로는 꼭지와 골반을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해주는데
저혼자만 너무 일찍 닳아 올라서 참지못하고 그냥 장갑끼고 바로 으쌰으쌰
한동안 건마를 너무 안왔나봅니다 이렇게 빨리 끝내버리다니
일찍 끝난건 아쉽긴한데 예진이 이정도 가성비면 진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