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로맨스 가서 핑거립+딥로미 두마리 토끼 잡았습니다.
관리사는 리사.
나이는 20대 후반에 슬림하면서 약통입니다.
얼굴은 민삘에 중상.
단발에 깔끔 단정한 스타일이에요.
복장은 코스프레 이벤트 중입니다.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 살이 비치는 복장.
속옷이 다 보이고 특히나 검스가 맘에 드네요 ^^
눈이 즐겁고 손도 즐겁고 몸도 즐겁고 ^^
리사 마사지 마인드 존재감 미쳤네요~~
핑거립은 엄청 하드하고 딥로미 마사지는 훅들어오는 뭔가가 있습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마사지 해주는데 제 똘똘이가 터질라고 합니다.
이정도까지 흥분한적이 없는데~~
발기력 상승합니다 후후후후후
복장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릇하고 성적환타지를 경험한것 같습니다.
일상속의 페티쉬.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