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딱보면 되게 한국여자처럼 생겨서 중국 매니저인줄 전혀 모릅니다 한참을 쳐다봤네요 그랬더니 웃더라고요 이때까지만해도 몰랐습니다
응? 뭐라고 하는데 말을 못알아들음
응? 결국 ...
귀차니즘이 심하지만 궁굼해서 어플을 켜고 해석을 해봅니다
근데 어디가서도 말걸면 어플절대 안켜거든요 너무 귀찮아서
웃는얼굴로 저를 쳐다보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어플 안켤수가 없게 만드네요
남자는 자고로 애교에 약한걸 인정합니다 ㅋㅋㅋ
슬림하고 아담하고 귀엽고 민삘이면서 청순하고
레걸핏 찾는분들만 아니면 싫어라 하실분들 몇 안될듯
호불호 중에 호가 많을거 같다는 얘깁니다
저는 너무 마음에들어서 후다닥 씻고 마사지 받는동안 느끼면서 기다렸다가 역립으로 먼저 덮쳤습니다
애교도많은데 물도많고.
손장난좀 쳤더니 아래가 흥건해지네요
혀로 깔짝거리니까 더 신음소리가 커지고. 탄력받아서 69까지. 빼는것도 없네요 품에 안기기도하고.
키스하다가 바로 합체했는데 노브레이크에 바로 다이렉트로 한 5분만에 컷당한거 같습니다
일찍 끝나서 시간이 남았는데 마사지 더 해주려고 하길래 그냥 끌어않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안겨서 품속으로 안기는데 너무좋네요 나체로.
아마 매니아층이 많이 생길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를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