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6 목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 이제 완연한 겨울이다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쉽지만 욕실
서비스를 패스하는 편이구요
그러다보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좋은 언니를 찾게 됩니다..ㅎ
이번에 접견한 에이스 햇살이는 주간조에 있는 언니이구요
나이가 제법 어린데도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곧잘해서 요즘들어 종종 찾게 되더군요..ㅎ
예약을 하고서 에이스에 방문을 했는데요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접근성이 좋아서 참 좋더라구요..ㅎ
거기에 친절함으로는 말할 것도 없는 스텝분들도 한결같아서 좋구요
암튼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하고서 사우나에서 씻고 햇살이를 보러 갔습니다..ㅎ
방문이 열리고 마주한 햇살이는 청순미를 담뿍 머금은 미소를 날리며 인사를 건넸구요
딱 봐도 영한 이미지에 이목구비 이쁜 것이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집니다..ㅎ
가벼운 인사로 시작된 햇살이와의 접견은 침대에 앉아 담배타임으로 이어졌구요
햇살이는 재떨이와 음료를 가지고 와서 제 옆에 앉았습니다..
가볍고 소소한 일상들이 대화로 오가고 햇살이는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살갑게 말을 붙여옵니다..
응대력이나 대화술도 제법 괜찮은 편이어서 대화 나누기에도 좋은 햇살이..
말랑말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햇살이 덕분에 담배타임이 순삭되더라구요..ㅎ
즐거웠던 담배타임이 흐르고 씻고 왔냐며 햇살이가 일어나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뽀얗고 고운 피부결이 나이를 가늠하게 하고 비율 잘바진 슬림형 몸매는 군더더기 없더군요..ㅎ
볼륨도 나쁘지 않고 이쁜 실루엣을 그리는 몸매에 시선이 간 채로 저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같이 보드랍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ㅎ
햇살이는 제 옆에 와서 당연하다는 듯 몸을 밀착하며 품 속을 찾고
고운 피부결에 절로 므흣해지면서 제 동생이 햇살이를 슬쩍 건드리니
햇살이가 야릇한 미소와 함께 몸을 움직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여느 하드함으로 승부하는 언니들과는 궤가 다른 햇살이의 서비스..
강렬하게 자극하는 맛은 없지만 정성스럽고 꼼꼼하면서 야릇한 느낌을 전달하는 서비스에
봄눈 녹 듯 사르르 몸이 풀리면서 저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햇살이는 제 몸을 다 누비고 다닐 기세로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그러다가 스쳐지나는 포인트들에서 몸이 꿈틀거리니
햇살이는 그렇게 찾아낸 포인트들을 센스있게 집중 공략하며 저를 더욱 흥분시키더군요..ㅎ
방안 공기도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점에서 제 동생도 거침없이 고개를 하늘로 치켜들고
햇살이는 뜨거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BJ로 환락의 정점을 느끼게
합니다..
끈적한 눈빛과 교태로운 움직임이 얹어진 서비스를 하고 다시 제 옆으로 오는 햇살이..
자연스럽게 위치가 전복되며 햇살이를 눕히고 역립에 돌입합니다..
햇살이도 살짝 상기된 채 제 손과 입술을 적극적으로 기다렸구요
그 모습에 과감하게 입술을 포개니 햇살이의 달콤한 혀끝이 느껴집니다..
진한 키스와 함께 역립을 이어가는데 입술이 닿는 족족 피부결이 어찌나 곱던지요..
만질 맛이 나게 만드는 햇살이의 역립은 뜨거운 반응까지 더해져서 열기가 화끈했습니다..
끈적한 반응을 만끽하며 역립을 하다보니 햇살이의 꽃잎을 마주하게 되고
바로 혀끝을 꽃잎으로 가져가니 햇살이의 깊은 신음과 야릇한 떨림이 느껴집니다..
절정을 향해가는 분위기 속에서 꽃잎도 생명수를 촉촉하게 내보이며 젖어들고
더는 참을 수 없어 얼른 CD를 착용한 뒤 제 동생을 꽃잎 속으로
천천히 진입시켜봅니다..
순간 적극적으로 햇살이가 몸을 들썩이며 저를 더욱 흥분시키고
깊숙한 꽃잎 속 황홀한 조임이 느껴짐과 동시에 햇살이와 짙은 운우지정을 나눠봅니다..
터지는 교성만큼 빠르게 움직이는 허리놀림과
적극적인 햇살이의 리드 속에서 이어지는 각종 체위의 환상적인 향연..
절정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운우지정에 끈적한 교감을 함께하며 마지막을 맞습니다..
다시 햇살이를 마주하고 야릇한 아이컨택이 오가면서
진한 떨림과 함께 제 분신들을 쏟아내고 그대로 햇살이의 품에 안겨봅니다..
거친 숨을 고르며 서로의 심장고동소리를 느끼고
정리한 뒤에는 콜이 울릴때까지 서로의 몸을 맞닿고 소소한 대화들이 오고갑니다..
콜이 울려서 나올때 바로 다음을 생각하게 만드는 햇살이..
서서히 예약이 힘들어지는것이 살짝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앞으로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드는 언니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