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월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화이트
④ 지역 :
수원 영통
⑤ 파트너 이름 :
화란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한창인 이때... 혼자서 놀기엔 아쉽고... 여자는 없고...
하여... 오후 3시에 연락한 수원 영통에 있는 화이트.
(덧붙이자면... 수원하면 인계동 쪽 많이가는데.... 뭐... 개인 의견이니 쓰겠다... 인계동 좋다.. 나쁘지 않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 혹여나 즐겁게 달리고 나왔는데, 우연하게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민망해질 가능성이 높아서... 나는 인계동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절대 여러모로 꿀리지 않는다.....)
몇번 통화를 하다보니 실장과도 친해져서 취향을 알고 있기에 바로바로 추천을 해주는데... 오늘따라 뜸을 들인다...
무엇이 문제냐고 물어보니... 나와 맞을만한 매니저가 지금 없다고.... 저녁에나 나오면 나오지... 지금은 없다고...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그 타이밍이 있다라고 생각이 된다. 지금 지나면 안될거 같은...
그래서 실장에게 괜찮다.. 지금 볼 수 있는 매니저 소개해달라 라구 하니 소개해준 매니저 화란.....
+5 라는 실장의 말에 잠깐 고민을 하였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 잔잔소...
라는 자기합리화와 함께 화란이를 만나러 출발~!
화란이가 처음 문을 열었을때, 심쿵. 심멎,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이런 외모...를.... 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움의 끝판왕 이였다....
차갑고 도도할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털털하고 배려심이 많은 화란.. 옆에 앉아 편히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서로에 대해
탐색을 시작하기 시작하였다... 알고보니 화란이는 ...... 이 가게에 ACE OF ACE이자... 갯수 제한이 있어서 보기 힘든 매니저라는.... 그러한 사실을....
그러면서 자기 몸매가 끝내준다면서 자랑을 하길래~ "아직 못봣으니 패스~ " 라고 말하자 마자 입고 있던 옷을 휙~ 하고 벗어버린다...
자연산 D컵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여자에게 보기 힘든 복근까지...
오.... 신이시여.... 정녕 이 여자가 짧은 시간이지만 나의 여자랍니까... 라고 속으로 외치고... 눈으로 감상.. 또 감상... 손은 화란이의 허리와 가슴으로....
더는 나의 똘똘이가 참기 힘들어서 씻고 나와서 먼저 누워있었다...
다 씻고 나온 화란이는 귀여운 강아지마냥 나의 위로 쓱~ 올라와서 포개졌다.
환상적인 몸은 나의 똘똘이가 계속 서있게 만드는 동력이였으며,
지금 껏 본적 없던 가슴은 나의 눈을 황홀하게 해주었으며
세상 어느 사탕보다 화란이의 입술은 달콤했다.
그녀의 애무는 지금껏 만났던 매니저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정성이 들어가있으며, 정말 나를 연인으로 생각해주는 애무였다...
나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69하자고 하였고 화란이는 몸을 돌려 구멍을 내 눈 앞에 밀어주었다.
구멍과 주변을 애무해주니 버티기 힘든지 나의 똘똘이를 더욱 세개 빨아주었다.
화란이를 정자세로 눕히고 입술부터 밑에까지 정성스럽고 정말 좋은것을 아껴먹는다는 느낌으로 할짝할짝 해주니
새어나오는 화란이의 야릇한 신음이 나를 더욱 야수로 만들어버렸다..
그 상태로 바로 넣고 싶었지만.. 지킬껀 지켜야 마무리도 좋은 법....
화란이가 왜 ACE인지 보여주겠다고 위로 올라타자 마자 흔들어재끼는 허리와.... 긴 머리.. 그리고 간들어지는 신음까지...
앞 뒤 앞앞 뒤 앞앞 뒤뒤 흔들때마다 화란이의 좁은 구멍은 더욱 좁아져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기를 빨릴 정도였다...
자세를 바꾸려 삽입상태로 그녀를 꼭 안아주고 바뀐 자세로 흔들어재끼니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사...
하아... 원래 이러지 않는다고.. 더 길게한다고 말을 하니...
자기가 명기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명기인듯하였다... 좁보에 자연산가슴... 그리고.. 잘록한 허리 이쁜 얼굴...
이런 여자가 내 여자라면 밥안먹고도 살겠다할 정도였으니.... 정말 명기가 따로 없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서로가 아쉬워 조물딱 조물딱 거리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며 헤어졌던...
나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같았던 화란이와의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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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 ★★★★★ (내가 치어리더들 때문에 보는 눈이 조금 높아졌는데... KT 위즈의 김 모 치어리더 보다 이뻣다.... 지금은 배우로 전향)
몸매 : ★★★★★ 몸매 모델 할 정도로 몸이 탄탄하고 탄력있음.... 현재 모델 활동 중이라는 화란이 피셜
서비스 : ★★★★ 난 개인적으로 화장실에서 ㅅㄲㅅ 해주는게 좋은데.. 란이한테는 요구를 차마.. 못했어... 너무 이뻐서...
총평 : ★★★★★ 앞뒤재지말고 그냥 달려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