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까지 벗기고 놀았네요... ㅎㅎㅎ
나이먹으니까 기계적인 섹스는 재미 없고 레깅스가 갑자기 확 땡깁니다.
유재석 실장님께 전화 후 독고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본 룸 이게 얼마만이더냐..
이사를 하고 굳이 강남을 오지 않아서 선릉을 멀리하게 된 터라
혼자지만 설레이는 마음에 기대 만빵..
애들은 많은데 건물이 워낙 커서 앞 방들 초이스 보고 올려면 조금 기다려야한답니다
유재석실장님 추천에 의지하고파 초이스는 추려서 간략하게 보여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에이스 언니들 6명 입장..
뒷쪽에 5번 6번이 확 클로즈업됩니다..... 저 둘중 누가 더 괜찮나요?
유재석 실장님 화색과 더불어 둘 다 일은 잘하는 편이니 형님 외모 취향대로 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잠시 뒤... 조우...역시 대박.... 키가....우와....피부도.....우왕.... 가슴이...
그 중 착하고 마인드좋고 순수하다는 뉴 페이스라던 내 팟.....
들어 오기 전 유재석실장님이 잘해야 한다고 신신당부 하셨답니다.
모 다른 손님들한테도 하는 뻔한 멘트겠지만 기분 좋고..
노래 몇곡에 어색함을 없애고 기본적인 터치신공 들어 갔습니다.
품속으로 앵겨주는 애교백단 팟덕분에
캬~ 역시 이맛이야!!라는 행복한 생각이 절로 들고..
탱탱한 엉덩이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만지며..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이왕 놀러온김에 한타임더 연장하고...
파트너 스킨쉽 인심또한 나무랄데 하나없고..
유재석실장님 킵술 챙겨주셔서 냠냠 먹고..
자연산 C컵인거 확인도 하고 터치도 할만큼 했겠다
한타임 더 연장 떙겨볼까 고민좀 하다가..
평일이라 아쉽지만 자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