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금홍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달림도 변강쇠로 정하고 전화후 도착해 FKK클럽 투샷 코스로 16만원을 계산합니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은 가격이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다른데는 비싸게 느껴져서 못가겠더라구요
솔까 나같은 서민은 싸고 좋으면 최고인거죠 ㅎㅎ
샤워후 대기실에서있으니 실장님께서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네요
저번에 본 금홍이가 좋았기에 되냐고 물어보니 마침 타임 끝나서 바로 된다고 해서 확정...
저 같은 가슴매니아라면 봐야하는 언니입니다.. 축소 수술을 해서 D컵인 거유를 소유한 금홍이...
한가한 시간대가 아닌데도 최대한 대기없이 진행할수있게 해주시는 실장님의 배려가 참 좋습니다
곧바로 음악이 들리는 FKK클럽으로 안내되고 입구에서 금홍이가 큰가슴으로 맞이해줍니다 ㅎㅎ
금홍이가 저를 알아보고는 반가워하며 갑자기들어오는 딥키스.... 한참동안 해준다.. 아... 조타...
혓바닥 까지 뽑힐정도로 달콤하게 오랫동안 키스를 해주고는 끌고가더니 잠시후...
의자에 앉혀 내 가운을 풀기 시작한다... 그리곤 다시 키스 해주고 위에서부터 쭉 훑고내려오네요..
쭈그려서 동생놈을 사정없이 빨아주기시작한다... 동생놈이 벌써부터 미쳐가기 시작합니다 ㅎㅎ
후끈하게 달아오른 동생놈을 달래주러 다른 언니들도 합류를 하고 애우의 향연이 이어지네요
그러더중 금홍이가 장갑 씌우고 돌아서서 탱탱한 엉덩이를 사이로 쑤욱 집어넣고는 펌핑하네요
그렇게 1차전부터 쾌감 오지고 다른 언니들의 애무까지 더해지니 바로 짜릿하게 발사... ㅎㅎ
마무리하고 금홍이랑 손잡고 둘이서만 방으로 이동... 2차전 위해 침대에서 쉬면서 음료타임...
숫기가 별로 없어서 먼저 말을 잘 건네지 못하는 편인데 옆에서 금홍이가 살갑게 말을 이어갑니다
잠깐 잼나게 대화를 나누고는 같이 샤워실로 이동해서 몸을 씻고 2차전을 들어가봅니다..
침대에 엎드리고 있으니 뒤쪽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하는 금홍이.
엉덩이 , 허리 , 옆구리 뒤쪽 온몸을 구석 구석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1차전 끝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동생놈이 다시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ㅎㅎ
앞으로 돌아 누워 삼각 애무해주고 여성상위로 자연스럽게 2차전을 시작합니다
펌핑하는 움직임에 따라 출렁이는 큰 가슴은 언제 보더라도 아름답고 꼴릿하네요 ㅎㅎ
정자세 후배위 등등 바꿔가며 열심히 달려봅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진짜 금홍이 떡감은 최고!!
중간에 힘들어서 여성상위 다시 요청하고 금홍이는 싫어하는 티없이 위에서 찰지게 꽂아줍니다
출렁이는 큰 가슴을 즐기면서 쫄깃한 쪼임을 즐기면서 금홍이의 반응을 즐기다보니
신호가 오기 시작하고 금홍이가 눈치 챘는지 키스를 해주며 막바지 가열찬 펌핑을 해줍니다 ㅎㅎ
이윽고 시원하게 2차까지 마무리했는데 너무 좋네요!!
서비스 , 마인드 , 연애 , 와꾸 뭐하나 빠질게 없는 금홍이...
다음에도 그 가슴과 그 떡감이 생각나서 또 보러 올 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