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영매니저가 새로 왔다길래 방문하러 가봅니다~.
언제나 토일렛가는길은 설레는군요.
엄격한 검사를 통과후 입실.
검은 원피스에 검정머리색을 하고있는 매력적인 채영이입니다.
늦잠자고 헐레벌떡 나와서 살짝 산만한느낌이지만 귀엽네요ㅎㅎ
키는 160정도에 작고 아담한줄알았습니다.... 원피스를 벗기전까지
검정원피스라 잘안보였나봐요... 벗었을때 진자 놀랏습니다
icbm이 장착되어 있어서ㅋㅋ 자연산인가 물어보니 자연산이랍니다
저는 그런 자연산을 처음 보내요... 진자 예술입니다...
후다닥 씻고와서 키스를 퍼부어대는 채영이 온몸이 흉기네요ㅎ
스킨쉽을 받는동안 저의손은 그녀의 미사일로 향합니다...
역립을 시도하면서 계속 손은 미사일에서 떠나질 않네요
안도 생각보다 좁아서 느낌이 좋습니다.. 일차전을 끝내고 먼저 씻고나서 앉아있는데 S 라인 실루엣과 미사일이 제얼굴로 날아오더니 푹하고꽂혀버리네요 동생놈 바로 기립해서 놀랬습니다~ 아직도 미사일 날아오는 그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두번채도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만날날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아우 역시 토일렛 짱
채영 짱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