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 초 달림을 이제야 쓰게 되었네요 ^^;;
주로 오피를 이용하지만 집이 용인이고 용인에는 오피가 없어서 급달림신 오면 가끔 달리는곳이 무한상사입니다.
여긴 매니저들이 자주 바뀌지 않아서 오히려 믿음이 가는편입니다.
위치는 용인 터미널에서 멀지 않은 위치고 주차 가능합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배정 호수로 가서 노크하니 사진과는 싱크가 좀 있지만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ㅎ
약간 쑥쓰러워 하는거 같았고 피부톤은 사진보다는 살짝 어둡고 순박한 외모였네요 ㅎ
한국말은 많이 서툰거 같고 샤워 섭스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하고 당시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어서 키스는 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중간이상이고 열심히 합니다 ㅎㅎ
투샷코스라서 여러 자세로 유도 했는데 따로 빼는거 없이 협조적인데 신음 소리가 끙끙 앓는 소리처럼 내서 색달랐네요
와꾸 보다 순박한 느낌에 열심히 하려는 느낌이 장점일듯하고 후배위 추천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