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엔젤에 풋풋한 레알 21살 어리디 어린 영계가 들어왔네요
단번에 대박 ACE로 자리잡을것같은 아이네요
풋풋한 영계를 좋아하신다면 빨리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사라매니저의 얼굴은 회색빛 긴 생머리 스타일에 이쁜 아이돌 스타일이고
태국느낌 전혀 안납니다
길거리에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으면 무조건 한국여자인줄 알겁니다
얼굴에서도 풋풋한 영꼐필이 강하고
이목구비 또렷하고 눈과 입술이 너무 이쁘네요
OP+3급 싸이즈 나올듯하네요
몸매는 키는 160초반정도에
가슴은 자연산 B컵 사이즈이고
엉덩이는 큰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표준몸매정도 입니다
피부톤은 밝은편이고 탄력 탱탱합니다
성격은 장난기 가득한 완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성격이 워낙 밝아 수줍음 타는것도 없고 귀엽고 말하는것도 귀엽고
잘못한것도 없이 아주 자그마한 실수에도 오빠 쏘리를 연발하네요
샤워서비스는 거품질을 쑥스러워하면서 상당히 부드럽게 해줍니다
사라가 먼저 위에 올라타서는 가슴으로 바디타듯이 온몸을 비비다가
목덜미에 뽀뽀하듯이 쪽쪽 거리고는 가슴애무 들어옵니다
가슴애무하고는 밑으로 이동해서 제걸 입에넣고는
상당히 부드럽게 왕복운동하면서 빨아줍니다
역립은 빼는 반응없이 다 잘 받아줍니다
발가락과 항문애무까지도 빼는 반응없고
키스는 부드럽게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발가락 애무때는 쑥스러운지 입으로 손을 가리고
제가 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쑥스러워서 얼굴을 가리더군요
꽃잎과 클리애무시 왁싱을해서 애무하기 편하고
신음소리반응이 크거나 움찔 거리는반응은 약한데 수량은 상당히 많은편이고
입을 틀어막고있어서 신음소리가 잘안들리지만
손에 깍지를 끼려고 하는걸보니 충분히 느끼는듯 하더군요
항문애무때는 신음소리가 살짝 들리더군요
콘장착하고는 삽입하니 쪼임은 적당한듯 느껴지고 떡감은 어떤 자세에서든 좋은편입니다
신음소리는 역립때와 다르게 신음소리 안참고 꼴릿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자세변경하는건 빼는 반응은 없는데
정자세에서는 쑥스러워하면서 살며시 끌어안으면서 반응하고
마주보는 자세에서는 저를 꽈악~끌어안고 그냥 안겨버립니다
덕분에 팔운동 열심히했네요 ㅠㅠ
마주보는 자세때 물이 계속 나오는지 펌프질 할때마다
질척질척 소리때문에 상당히 흥분되더군요
후배위 자세때가 신음소리반응이 가장 강하고
한쪽팔을 뒤로 뻣더니 제팔을 잡더군요
완전 어린 영계랑 제대로 즐기고 나왔네요
조만간 급 재방문 예정입니다
이런 좋은 아가씨는 있을때 한번이라도 더 봐야지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