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소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다이소 실장님께 전화를해 예약하고 방문하였죠~
이름은 안나! 첫인상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하얀피부에 이쁘고 섹기 넘치는 와꾸~~
몸매는 슬림합니다~~다리도 잘뻗엇네요 ㅎㅎㅎ;;;
간단히 대화해보니 대화도 잘하고 활기찬 처자더군요~
샤워 섭스 잇으며 연애시 기본 삼각애무부터 쭉쭉 내려갑니다~
그리곤 똘똘이에 도착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헉!!!!!!!!!!!! 이게 뭔가요 강력합니다~!!
깊이가 다르더군요~ 그냥 비제이로시작하여
목깊은 BJ 병행하여 최고조..까지 흥분시키더군요!!!!!!
이런 비제이는 처음이네요.. 엄청난분이라는것을 직감했죠~
장갑을끼고 들어갑니다~ 쪼임도 좋습니다~ 반응도좋습니다~
부끄러운지 많이참는게 보이지만 펌프질이 오래될수록
달아오르는지 참지못하고 소리를내는군요
연애감도 너무좋았고 슴가의 포도는 너무이쁩니다!
이렇게 즐달하고나왔는데 아직도 비제이의 여운이남아있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찾으시는분들이 넘처날것같네요
그전에 많이봐둬야 겠습니다~ 예약전쟁이될겁니다!!
그리고 안나씨는 긍정마인드를 가지고있더군요
어떻게든 최선을다해 맞춰주는 그런게있어요~ 사랑하게 될것같네요~ \
주말에도 안나씨와 투샷을 할예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