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명과 어제 하드코어 다녀왓네여
술한잔 간단하게 걸치고 정해인상무님한테 전화~
지금 상황 좋다고 바로 오시면 좋을꺼 같다고해서
택시타고 바로 이동해서 앞에서 정해인상무님 만나 룸안내 받고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언니들 양껏 보고 초이스 완료 했고 .. 15명 정도 본거 같네여
저는 조금 아담한 스타일에 효영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봤고
160초반 키에 보통체격 몸매는 괜찮구여 , 가슴은 B 정도
인사쇼,인사주 받는데 애교가 좀 있구 안겨서 앙탈좀 피우고 ㅎ
룸진행중에 옆에 딱 붙어서 터치나 이런거 저를 좋게 본건지 뺴는거 없이 다받아주고
얘기도 적당히 잘 푸네여 ..ㅋ 야한얘기도 잘하고요.. 계속 만져주더라구요..
저도 질세라 물고 빨고 만지고 가슴 탐험 하고 , 밑부분도 좀 탐험좀 하고
하다보니 마무리 시간되서~ 효영이가 섬세하면서 강렬하게 해줘서 입으로 받다가 물뿌리고 마무리 쳤네여 ㅎ
애교 있고, 마인드 괜찬고, 대화도 좀 되는 애 만나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2차가 없는게 좀 아쉽긴해도...그래도 하드코어도 하드코어만의 매력이있네요
다음엔 독고로 찐하게 효영이 보러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