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스 이벤트로 맛보고 마무리는 서진이에게
이벤트가 많은 더투썸 안마.
기본코스만 봐서 심심한터 분위기 전환으로 라빈스 이벤트 맛뵈기 1만
거기다 사이즈 좋은 메인언니에게 마무리 더투썸으로 찾아갔습니다
씻고나와서 복도에서 가슴좀 빨아주다 구석진 쇼파로 이동
복도에서 부터 사까시를 맛갈스럽게 시전해며 시작된 시간....
맛보기로 꽂고 놀다가 메인언니에게 갔습니다
서진이 몸매 아담하면서도 슬림 실제로 보니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 골반라인
흰 속옷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도 있구나.....
나긋나긋한 성격으로 어색함 달래주고 슈얼마사지 받는듯한 부드러운 손느낌
기본 이상의 서비스로 예열좀 하고 저 엉덩이와 하체라인이면 연애감 좋은건 당연지사....
간만에 애인모드 느껴봤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해맑고 서진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연말을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