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004
④ 지역 : 강동
⑤ 파트너 이름 : 리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번 접견했습니다.
리다는 많이 어리네요. 21살 아주 어린 나이이구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고 수줍음이 많지만, 형님들이 리드를 잘 해나가시면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으실거라고 확신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아담한 체형의 어린 아이가 맞이해줍니다.
짧은 코스인지라 바로 씻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솔직히 짧은 코스 하시면 침대나 쇼파 앉지 마시고, 바로 샤워하세요. 초보 형님들, 바로 샤워 하는게 절대 무례하지 않습니다.)
씻고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가며 서서히 스킨쉽을 했습니다. 마른 체형은 아니라 더욱 만지고 빨기 좋은 떡감있는 체형입니다. 아직 손을 많이 안타본 친구라 어색함과 벽만 잘 허물고 분위기만 타주니 바로 밑이 젖기 시작합니다. 잠깐의 보빨만으로 물이 계속 나오네요. 콘끼고 바로 삽입.
이정도의 리얼반응은 업계분들중에 탑입니다. 솔직히 언니들이 갯수에 대해 많이 사리고 느끼지 않으려 하는 분들도 많지만 이친구는 너무 어려서인지 매 갯수를 어떻게 감당할까 싶을 정도로 거의 구름위에서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반응이 격렬하니 저도 시간이 짧아지네요. 체위 변화 없이 살살 움직였지만 바로 토끼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 두번째 방문도 마찬가지였구요.
잠시였지만 리다 몸이 몸이 불덩이처럼 뜨겁네요. 혼자 누워서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길래 정말 고마웠다고 인사를 잘 하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얼굴과 몸이 엄청 이쁘지는 않습니다만, 어린 친구들의 밝은 에너지와 산뜻함, 상큼함, 그리고 진정성 있는 연애를 원하시면 주저없이 추천드립니다. 시간은 짧았지만 뜨겁고 진정성이 있는 연애였습니다. 리다야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좋은 언니들만 모셔오시는 1004 실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