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6(목)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홀리데이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술한잔 먹고 간만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오피를 찾았는데 저는 눈팅만 2년째라 빠삭해서 평소 맘에들었던 홀리데이에 바로 전화
원했던 소다 매니져 있어서 바로 B코스 예약하고 장소에 도착해서 착하신 실장님 만나 결제 완료
방에 들어갔는데 사진이랑 거의 비슷하고 정말 환장할 내 스타일이여서 애인모드 (완전 애인인줄알았음)하고 샤워하고 바로 시작
ㅅㅇ이 엄청나고 테크닉도.. 하아.. 아직 어려서 그런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 투성이였음 미칠뻔했음 그렇게 40분만에 발사하고 2번째 코스 ㅎㅍ 시작
근데 서로 너무힘들어서 포기하고 다시 애인모드하면서 씻었는데 연장이 불가해서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바이바이 했음 근데 진짜 이쁨...
2. 너무 아쉬운 마음에 술한잔 먹고 자려고 술을 먹었는데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새벽에 다시 매니저님께 전화ㅋㅋㅋㅋ근데 소다가 없다...대신 온지 얼마안된 키티 B코스 장착하고 컨텍 고고
개인적으로 애인모드를 좋아해서 입성하고 애인모드하고 샤워하는데 샤워 서비스가... 어린나이가 아니다보니 샤워할때부터 발사할뻔함...
꿋꿋히 참아내고 서로 몸 탐색 후 장비 장착하고 시작
......그냥 아... 홍콩을 내가 다녀윰..근데 키티도 엄지척 해줌
과정에 대한 내용은 제정신이 아니라 명확히 쓸수가 없음....
그리고 2번째 ㅎㅍ 코스.. 그냥 넘 힘들어서 애인모드 너무좋음 하지만 너무 성실하게 잘 해줘서 발사 성공!!
개인적으로 하루만에 소다와 키티 봤는데
얼굴은 소다 능숙함은 키티
애인모드는 저와 매니저 둘다 영어가 조금 가능해서
너무 스무스했음 난 오늘도 또 갈거같음.. 너무좋아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