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금요일에 친구가 소개시켜준 손예진실장님을 찾고 북창동 던킨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손예진실장님과 통화 후 금요일이라 손님이 지금 계속 들어온다.. 늦으시면 기다리실 수도 있다라고 하기에
에이 무슨 맛집도 아니고 룸을 기다릴까 하고 느긋느긋 갔는데..
타이밍 좋게 딱 기다리지 않고 마지막 빈방에 들어갔네요 휴 ㅋㅋ
중간에 바깥바람 쐬러 나갔는데 로비에 손님들이 북적북적.. 하마터면 기다릴뻔 ㅡㅡ
언니들도 생각보다도 더 이뻤어요 ㅋ
하드코어라 아무래도 와꾸가 훨나을거 같다고 생각했지만
아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오히려 기대 없이 가서 더 이뻐보였던 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제가 만났던 언니는 약간 아나운서 느낌..ㅎ
싸보이지 않는 느낌이 좋아서 골랐는데
룸가서 대화해보니 실제로 스포츠 아나운서 쪽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가슴은 진짜 같기도 한데 꽉찬 b컵 정도 느낌
이 언니가 도발적인게 꽉 끼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안에 속옷을 안 입고 왔네요
룸에서 어찌나 애탔던지 ..
저는 독고로 달렸습니다
둘이서 비비고 지지고 있으니 중간에 손예진실장님 들어오셔서 연장체크를 물으시네요.. 깜놀했어요..
연장!! 을 외치고 신나서 아가씨랑 시원하게 물고 빨았네요ㅎㅎ
서비스 안주도 웨이터 시켜 들여보내고 ㅋㅋㅋㅋ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룸 시간 끝나고
손예진실장님과 맥주한잔 더하고 헤어졌네요.
파트너는 와꾸도 중요하지만
사근사근하니 언니가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