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코치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치가서 에이미란 아가씨를 접견하고왔네요.
에이미매니저는 첨 보는건데....
음....와꾸가 좋네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들어가긴했지만
에이미매니저는 몸매도 아주 좋습니다.
나이도 많이 어린 에이미매니저는
로리타삘도 살짝 납니다.
어려서그런지 서비스나 스킬등의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게 로리타느낌이 나게만드는 매력중에 하나인듯...ㅋ
그래도 에이미의 따끈따끈한 서비스에 몸과 마음이 모두 릴렉스해집니다.
능숙하지 않은 스킬들과 행동들이 더 섹시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전 아주 맘에 듭니다.ㅎ
침대위로 올라가 제가 리드들어갑니다.
목과 귀를 살짝 애무해주니 좋아라 반응이 오네요.
그러더니 에이미매니저가 바로 뒤집고 올라가 애무를 시작하네요.ㅎㅎ
약간은 서툴지만 정성스러운 몸짓에 기분이 다시한번 더 좋아집니다.
bj도 맘에들고....역립들어가니 약간 수줍어하는듯한 느낌까지...ㅋ대박...ㅎㅎㅎ
이런저런 체위를 바꿔가며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에이미매니저 스킬 향상을 위해 조만간 다시한번 찾아가야할듯...ㅋ
연애하는 느낌이 살짝 다른 에이미매니저였네요..ㅎㅎㅎ
안좋았다는게 아니라 그래서 더 좋았다는거 잊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