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2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엄지척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팅만 하던 중 출근부에 안 보이던, 프로필도 없는 매니저가 떴습니다
수라 매니저. 늦은 시간이라 가능한 매니저가 수라 매니저뿐이라 고민이됐어요.
사이즈도 모르니까. 그래서 상담문의를 드렸더니 안심(?)해도 되겠다 싶어
ㅇㅋ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래저래 사정이있어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왤케 늦었냐고 혼내네요
외모는 친근감 느껴지고 친구 동생느낌이랄까
민삘이고 섹시하거나 아주 귀여운건 아닌데 보면 누구나 좋아할 얼굴이에요.
안경 쓰고 안쓰고 차이도 좋은 쪽으러 명확합니다 ㅎㅎ
너무편하게 대화를 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후다닥 씻고
즐겁게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재밌어요 ㅎㅎ
b컵이고 몸이 참 예뻐요
나름 기간한정이라고 하니까 보실분들은 보셔도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