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9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에 일 끝내고.. 어제따라 왜 그렇게 힘들던지
직장동료랑 마사지를 받기위해 주변에 뭐가 있나 검색해봤습니다.
여러개가 나왔지만 원주티파니스파가 풍기는 무언가에 홀려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언제가능한지 간단하게 통화로 들은 후 찾아갔습니다.
문을열자마자 친절히 맞이해주시는 사장님!
계산을 하고 키를받아 들어가니 사우나가 있더군요.
사우나하고 나와 좀 앉아있다가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가운벗고 누워있으니 관리사샘이 들어오시더군요.
마사지를 받는도중 이미 지려버렸습니다...ㅎ...
강약조절도 잘하시고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다음을 기약하기 위해 샘 이름을물어봤는데 송샘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1시간의 마사지가 끝나고 언니가 들어올 차례가되었는지 콜이울렸습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와꾸랑몸매가 일단 눈을 만족시켜주더군요.
이름은 민서라고하네요
마사지 받다 지려버린 저는 언니에게 몸을 맞겼습니다.
제 ㅈ지가 미치려고하길래 자세를 바꾸고 남은 힘을 짜내 저의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언니의 신음이 거칠어지고 저는 또 다시 지려버린 후 언니의 배웅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내일 일을 위해 귀가를 했어요~
이로써 원주티파니스파 민서의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