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친구와 약속이 있는 널럴한 날 안 달릴수 없죠 ㅎㅎ
아무래도 2019년 마지막 달림이 될 확율이 높은데 아무데나 갈순 없어서
냉큼 LOCK으로 달려갑니다.
처음엔 클럽서비스 받으려고 했는데
실장님 왈 써비스 잘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클럽을 안 한다고 이번에는 그 언니 보라는 후화하지 않을거라는 소식을 듣고
실장님 픽으로 '아리야' 언니갑니다.
샷워하고 엘베에 타는데 와~ '아리야'언니 ....
이쁘네요
이뻐요 걍 이쁨 ㅎㅎㅎ
땡그라고 눈웃음 가득한 샤프한 얼굴에 풍성한 단발머리
적당한키에 한 품에 폭 안기는 잘록한허리 거기에 B+ 컵까지ㅎㅎ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네요 ㅎㅎ
방에 들어가 달달한 커피 마시며 담배타임 가지는데 쫑알쫑알 말도 이쁘게 하네요
물다이 들어가는데 아쿠아를 따듯하게 해서 듬뿍듬뿍 뿌리며 하니 따뜻하니 좋고 '아리야'가 이쁨
정석대로 뒷판부터 입부황 진행하고 ㄸㄲㅅ 들어오는데 혀는 아주 집요하고, 손은 끝임없이 제 ㅈㅅ을 공략~!!
돌아서 앞판 BJ 시전하는데 침 가득 묻혀가며 깊숙히 한후, 일어나 보핍보핍 하며
"오빠 흥부돼?" 하는데 전 발가락 끝까지 힘 꽉주고 '아리야' 언니는 이쁨
침대로 와서 키스하고 가슴부터 애무하고 ㄸㄸㅇ를 입안 가득 물고 깊게 삼키는데 이쁨
콘 장착후 여상으로 신음 가득히 삽입 하더니
"오빠~ 가득찾어~" 하는데 이쁨 ㅎㅎ
여상후 정상위 가기전에 역립하는데 잘 정리된 털리 다소곳이 이쁨
정상위로 펌핑하는데 입르로 계속 신음하고 오빠~! 거리며 내 귀를 간지럽히는데 이쁨
자세 바꿔 뒤치기 하는데 사방에 있는 거울에 비친 모습이
두 눈을 질끈 감고있는 '아리야'언니 얼굴, 출렁거리는 가슴, 뒷치기에 확연히 들어난 뒷목라인과 돋보이는 가는허리 까지 ㅎㅎ
시각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네요.ㅎ 아주 이뻐요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무아지경으로 펌핑하며 마무리 제 품에 꼭안겨 키스하며 마무리 하는데 이쁨
마무리후 침대에 누워서 언니는 쫑알대고 전 가슴 쪼물거리는데 이쁨 ㅎㅎ
벨 울리고 엘베 앞에서 키스하며 마무리
두 번째 방문인 Lock 제에겐 즐달의 성지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