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발렌타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크리스마스에 친구와 외로움과 간단히 한잔하고
집에가기가 너무너무 외로워 눈물을 훔치며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꺼서 미소씨를 추천해주며 미소씨를 보러갑니다
미소씨와 첫만남은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더 낫다고하시길래 솔직히 별로 안믿었는데 실물이 훨씬 낫더군요 ㅎ
피부도 나름 하얗고 몸매도 살짝 육덕에 가슴도 크고 떡감이 되게 좋더라구요 이제 둘이 간단히 대화좀 하고 이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면서 저를 깨끗히 씻겨주며 저는 씻겨주는걸 눈감고 즐기다가 갑자기 느낌이 확~ 들어와서 눈떠보니 샤워bj 갑자기 훅 들어오네요 깜짝놀란거도 잠시 저도 바로 즐기고 있더군요..ㅋㅋ 갑자기 훅 느껴지니 또 색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그러고는 다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잇으니 물한잔 마실거냐며 물어보고 ㅎ 마인드가 참 좋네요 이것저것 사소한거 하나라도 저부터 물어보고 챙겨주려하고ㅋㅋ 물한잔 먹고 누워서 미소씨의 콧바람과 입술 혀로 제몸을 구석구석 스쳐가고 저의 베이비는 정신못차립니다 천장을 뚫고 나가려하네요 저의 베이비를 조금이나마 진정시키려 미소씨를 제가 공략하고 자욱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베이비가 또 진정이안돼 더이상은 안되겠다 삽입시도 합니다 천천히 베이비로 문지르며 삽입하는데 저의 팔뚝을 잡으며 흐느끼는데 야동찍는 느낌이랄까ㅋㅋ 그냥 야동본게 제눈앞에 현실로 이뤄진 느낌 이었네요 한동안 그렇게 서로몸을 섞고는 마무리는 뒤로 해서 피니쉬를 이뤘네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외로움이 싸~악 사라졌어요ㅎ
행복한 크리스마스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