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탕웨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다니던 곳에 언니가 홈으로 가버려서 새로운곳을 찾는중...우연히 이곳 탕웨이 발견
평일 낮이라 한가해서 전화때리니 바로 오라고합니다.
누구볼까 고민하다가 실장님찬스를 쓰기로 하고 추천 부탁하니 스타일미팅도 꼼꼼히 해주네요
마사지 서비스 잘하고 이왕이면 가슴도 좀 크고 와꾸는 괜찮은 정도면 된다고 하니 유미 추천해주네요
샤워후 방에 있는데 유미매니저 들어옵니다
몸매는 아담하고 글램하고 와꾸는 큰 기대 않했지만 생각보다 이뻣어요
나이는 30초반정도로 어리진 않았지만 그만큼 스킬이 노련한 언냐였기에 여기는 쿨하네 넘어가고
마인드또한 이쁘네요
마사지해주는데 아주 시원하고 구석구석 빠지는데 업시 잘 눌러줍니다
서비스는 말이 필요없어요
왜 어린애들 놔두고 성숙한 누님들 만나는지 알거 같은 순간이랄까요
정말 뭔가 나를 잘 다뤄준다는 느낌?
자연스럽고 끈적하게 발사마무리되고 저는 고맙다고 팁주고 인사하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