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들이랑만 다니다 어느날 갑자기 독고의 참맛을 봤고 그러다 독고의 맛에 깊이 빠졌고...
지금은 그 맛에 헤어나오지 못해 거의 독고로만 다닙니다
처음엔 창피하고 그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였지만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독고를 강추하고 있네요
늘상 그렇듯 혼자서 유재석 실장 찾고 갑니다
원래는 유재석 실장님이 쓰리아워에서 일하실때 자주 뵀었는데
하이킥으로 옮기신 후로 하이킥으로 자주 다닙니다
이제는 혼자 다니는 거에 익숙해서 어쩔수 없이 일행들이랑 같이 오면
오히려 정신도 없고 자리만 채우고 앉아 있다 온다는 느낌이 듭니다
최소한 내돈 주고 술마시러 가면 그런 걱정은 없으니
이거 발길을 끊을 수가 없네요
남자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슴가사이즈 그걸 우선 기준으로 항상 초이스를 보는데
여기서도 언니들이 들어오는 동시에 본능적으로 사이즈부터 체크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 봐요.
쓰리아워에서는 유재석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친구들 위주로 믿고 지명잡아 봤었는데
하이킥도 이쁜 친구들이 많더군요
워낙에 아가씨들이 많은 가게라 떼초이스 한번 보고 취향대로 초이스합니다.
재석실장님이 초이스 잘하셨다며 역시 보는 눈이 있으시다고
안그래도 추천해주시고 싶으셨다며 슴가의 크기만큼 마인드의 크기도
아주 기가 막히게 통이 크다며ㅎㅎㅎ
재석실장 말처럼 기대했던대로 내가 먼저 나서서 시동을 걸고 분위기를 끌어 올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알아서 더 밀착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그 덕에 이쁜 천사의 향기가
코끝에선 자연스레 더 야하게 느껴지는것은 물론이며
술맛 또한 꿀맛이고ㅎㅎㅎㅎㅎ
이 귀한 시간을 혼자 누려 보신 분들만이 공감하실수 있는 기분이라 참 아쉽습니다만,
자연산이라 이게 손끝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더 탱글탱글 부드럽게 느껴지더군요.
만져도 보고 느껴도 보고 저를 쥐었다 놨다 하는 것만으로
남자 다루는 스킬만 해도 상당히 수준급 고수인게 확실합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이쁜 언니에게서 티끌만큼의 흠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답니다.
확실한 즐달을 확인해보실 방법은 독고만한게 없다 생각하는데요.
재석 실장님이 편하고 잘해줘서 한우물만 파는데 나름 자주가니
단골 대접도 받고 가던곳만 가니 뭔가 편안하답니다.
독고 아직이신 분들 제 후기보고 꼭 한번쯤은 용기내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