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는 와꾸계의 기준이 되어버린처자 오월이
안마계통에서 일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와꾸
강남역 한복판에서있으면 지나가는 늑대들을 사로잡는 아름다운미인이시여~~
얼굴이 이래서이쁘고 저래서이쁘다 말하기에도 이제는 무의미한존재....
와꾸 그자체인 오월이
오늘도 어김없이 내오랜지명인 오월이를향해 가벼운발걸음을 내딛는다
조금일찍도착해 마사지추가했고 대기실에서 시원하게 몸을풀며 오월이를 기다리길 어언~20분...
예나지금이나 꼼꼼하게 준비하는모습은 변함이없다
그래도 기다리는시간마저 인내할수있게만드는 오월이기때문에..
느긋하게 담배를입에물고 핸드폰을 만지작....
밖에서 분주하게움직이는 스텝들의소리가 들려오고
곧이어 방문을열고 "사장님 모시겠습니다~"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온다
가뿐히 일어서 스텝의안내를받아 오월이의방으로입장
오늘은 약간 센치한듯 인사를건네고
캔커피하나를건네준다
홀짝홀짝마시면서 이런저런얘기로 수다를떠니
금방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피는 오월이 ^^
그래~ 너는 자기를웃게해주는 남자가좋다고그랬지 ~
한참을 웃고떠들다가 어느새 시간이 30분이나흘러갔고
부랴부랴 옷벗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오월이의 찰랑이는 끝부분에 살짝 부릿지를 준 머리가 섹시한 머리를 쓰다듬으며 달콤한 키스와함께 부드럽게삽입~
허리를지나 허벅지를 어루만져주며 조금씩 ..조금씩..아랫도리에 힘을줬고
하얗고투명한 오월이의피부가 점점 빨갛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촉촉한 오월이의동굴속에서 마음껏뛰어노는 동생놈.. 진정한 속궁합이란 이런게아닌가 생각해본다
순식간에 마무리성공했고 욕실에서 샤워마친뒤 다시침대에누워 수다타임^^
앵두같이 빨간입술..빠져들것만같은 큰눈동자.. 일상적인대화도 오월이와 함께라면 더할나위없는 서비스가되버린다
애무와 연애만이 서비스가아니라 대화시간마저도 서비스로만들어버리는 오월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