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0이라고 하나 그렇게 크게 보이지는 않아요~
얼굴은 키가 큰데도 이쁘고 은근 귀엽습니다
슴가는 무려 D컵...오홍~~ㅋㅋㅋ
근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용아닐까요?? ㅎㅎ
먼저 안마에서 이런 활어는 보질 못했어요...
대박!!!
뭐 업장마다 활어는 몇몇있긴하지만...
이렇게 부들부들떨진 않을듯...
안마에서 비제이 받으며 역립하면서~
팔딱팔딱 뛰는 엉덩이 잡는라 고생한적은 또 첨입니다...
달래가 못참겠는지 급하게 옷을 입히고 위로 덤빕니다...
엄청난 방아에~ 저두 신음소리가 절로납니다...
그러다가~~
달래가 갑자기 일어납니다...
헐.... 다리로 물이...뚝뚝....
제껄 만져보는데...물이 흥건....
달래가 부끄러운지...급하게 수건으로 닦습니다~
그리고 바로 또 꼽습니다...
한참을 달리고 제가 위로 올라옵니다...
뭐~ 대충 멘트긴하겠지만서두~
오늘 오빠랑 너무 잘맞는다며....
달래 너무 느끼며 즐깁니다....
오늘따라 그래도 언니를 만족시킨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네요~
안마에서 이런 즐달은 오랫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