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을수가 없게 만드네.. 잎새

업소 : 강남- 레드하우스
방문 : 3일전 주간
매니져 : 주간조 잎새
사람많은 역삼역을지나 레드로 입성합니다
간단하게 씻고나와 조금 대기 후 잎새언니 만나러 들어갑니다
사실 얼마전에 봣다가 푹 빠져서 또왔는데
더 이뻐져서 큰일이네요
와꾸며 몸매며 뒤떨어지는거라곤 찾을수가 없습니다.
물다이는 이미 방에도 없고 그대로 빨리 느끼고 싶어서
바로 잎새언니 덮치러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서 화끈하고 끈적한 서비스로 보답하는 언니입니다..
bj 받는동안 가볍게 엉덩이 터치를 하고 그리고 69로 자세 바꾸어서 하는데
언니 물도 풍부하고 좋네요
그리고 언제 장갑이 장착되었는지도 모른체 여성 상위로 시작 하였고
강력히 찍어대는 방아에 입질이 올라와 자세를 바로 바꿉니다.
정상위로 열심히 하다가 뒷치기로
하는데 탄력있는 잎새언니의 엉덩이와 허리라인을 감상하며
얼마 가지 못해서 시원하게 발사 하였습니다
얼른씻고 누워서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다가 나왔는데
그래도 한시간이 이렇게 아쉬운걸 왜일까요..
주간조에 잎새에게 푹 빠진 일인…
이제 제 지명이 될거 같네요